전공 · 모든 회사 / 반도체설계
Q. 전공 이수 비율
저희과가 전자공학과가 여러개로 나누어져있는데 반도체 장비사쪽 생각하고 있는데 저희 전공인 광전자공학을 수강할지 타과 과목인 박막재료공학을 수강할지 고민입니다. 근데 광전자공학을 수강해도 2학기때 교양 2과목 듣는다고 가정하면 전공:교양 비율이 66:67이라서 고민입니다. 어디서 듣기로 전공 이수비율이 50%미만이면 위험하다고 들어서 고민입니다. 직무에 핏한건 박막재료공학인데 어떻게 할지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둘다 듣기에는 너무 듣는과목이 많아서 고민됩니다.
2026.02.24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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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공 이수 비율이 50퍼센트 미만이면 위험하다는 것은 일반적인 기준일 뿐 절대적인 탈락 요소는 아닙니다. 기업은 비율 숫자보다 직무 적합 과목을 더 봅니다. 반도체 장비사를 목표로 한다면 박막재료공학이 훨씬 직접적인 어필 포인트입니다. 공정 이해, 증착 식각 재료 특성은 장비 직무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광전자공학이 졸업 요건이나 필수 과목이 아니라면 직무 핏을 우선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맞습니다. 이수 비율보다 내가 왜 이 과목을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방향성 있는 선택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전공 비율이 50퍼센트 내외라면 채용 시 큰 불이익이 없으므로 직무 연관성이 더 높은 박막재료공학을 수강하여 실무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장비사 취업에서는 실제 공정과 밀접한 과목 이수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니 전공 명칭에 얽매이기보다 본인의 직무 적합성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선택을 하세요. 기업은 단순한 이수 비율보다 지원자가 어떤 과목을 통해 직무를 준비했는지 그 내용을 더 유심히 살피니 소신 있게 학습하여 역량을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공 이수 비율(50%)에 얽매이기보다 직무 연관성이 높은 '박막재료공학'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업 채용 담당자는 단순히 전공 학점의 총합이나 비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 직무에 필요한 핵심 과목을 들었는가'**를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직무 적합성 우선: 반도체 장비 분야는 박막(Thin Film) 공정과 재료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광전자공학도 훌륭한 학문이지만, 본인이 판단하기에 박막재료공학이 더 직무에 핏하다고 느낀다면 그것이 실무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비율의 함정: 전공 비율이 50%를 살짝 밑돈다고 해서 서류에서 바로 탈락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타과 전공이라도 직무 관련성이 높다면 이를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역량을 쌓기 위한 주도적인 선택'으로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 선택: 과목 수가 너무 많아 부담된다면, 억지로 둘 다 듣기보다 하나를 듣더라도 제대로 이해하고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취업 전략상 훨씬 유리합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본인의 목표인 '반도체 장비' 직무에 더 가까운 과목에 집중하세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쉽지 않으시겠지만 2가지 과목을 모두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지원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어필하기 위해서는 전공 과목 수강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야 유리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비록 쉽지 않으시겠지만 2가지 전공 과목을 모두 수강해주시되, 앞으로 수강하실 교양 2과목에 대해서는 계절학기 등을 활용하여 별도로 수강해주시는 방안을 고려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박막재료공학의 경우 지원 직무와 직결되는 측면이 존재하기 때문에 타과 과목이라고 할 지라도 수강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장비사 목표라면 “직무 적합성”이 전공비율 숫자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장비사는 박막·식각·증착·재료 특성 이해를 실제 공정과 연결해 설명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그런 점에서 박막재료공학이 더 직접적입니다. 전공 이수비율 50% 미만이 탈락 기준처럼 작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기업은 학점, 프로젝트, 직무 연관 과목·경험을 종합적으로 봅니다. 오히려 지원서에 공정·재료 이해를 명확히 녹일 수 있는 선택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원익IPS, 세메스 같은 장비사는 공정·재료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비율”보다 “설명 가능한 스토리”를 택하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전공학점 관리가 쉽게 택하시면 됩니다. 교양이나 일반선택은 멘티분이 취업을 하는데 그리 도움이 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전공이수학점이 높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졸업을 하기 위한 최소 이수학점만 맞추신다면 그 다음부터는 학점관리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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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작자동차 동아리 vs 나노종합기술원교육
현재 4학년 반도체 공정/장비 직무를 희망하는 전자공학과 재학생입니다. 현재 자작자동차 동아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마 방학때 가장 바쁘게 활동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때쯤에 나노종합기술원 교육을 시작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둘중에 어떤 것을 먼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직무에 더 핏한건 나노 종합기술원인것은 알고 있지만, 자작차 동아리에서도 트러블 슈팅 및 협업 경험으로 스펙을 강조할 수 있을것 같고, 졸업을 하면 더이상 하지 못할 경험이라 고민중입니다. 또한 나노종합기술원을 포기하면 공정실습 (2~3)일정도 진행하는 것을 신청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것을 먼저 두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Q. 직무 선택 관련 질문
전기전자공학부 대학생이며 군제대 후 현재 2학년 복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adsp 자격증과 복학전 c언어를 복습하기 위해 cos pro2급 자격증을 보유중입니다. 또한 교과과정 상 1학년때는 전공 수업을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반복전인 업무보다는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에 있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또한 AI에 관심이 있고 전자공학과 전공을 살려 AI반도체 관련 직무를 택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를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전공을 수강하지 못해본 상태이고, 디지털 회로 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어떤 기업들의 어떤 부서를 갈 수 있으며, 어떠한 일을 하는 지 모릅니다. 따라서 디지털 회로설계가 어떤 직무인지, 전망은 어떠하고, 취업을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떤지, 다른 반도체 직무와 비교했을때 연봉은 어떠하고 일의 난이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 성향과 관심사, 현실성 등을 고려했을때 디지털 회로 설계보다 더 적합한 직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Q. 반도체 관련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인서울 중위권 대학교 재학중이고 2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후 군대를 다녀온 상황입니다. 현재 시간이 꽤 많이 남아서 진로 설계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찾아봐도 쉽지가 않습니다. 반도체 공정이나 장비사 쪽으로 크게 진로를 먼저 잡아서 가려고 하는데 현업자 분들의 미리 준비하면 좋거나 지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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